금강역사는 잔여 생명력에 따라 공격 패턴이 변한다.
생명력 100% ~ 50% 시점
- 공격 2회 > 큰 벼락치기 의 패턴이 반복된다.
- 검사와 권사의 경우 공격 2회에서 손을 움직이자마자 막기,반격을 써주면 완벽하게 막아낼수있다.
- 큰 벼락 찍기는두 손으로 쥔 망치로 적을 내리찍는 기술이다.
- 큰 벼락 찍기를 준비하는 금강 역사의 몸이 금색으로 빛난다.
- 큰 벼락 찍기에 맞으면 다운 상태 혹은 넉백 상태가 된다.
- 큰 벼락 찍기의 경우 망치를 들어올렸을때 횡이동 스킬등으로 피할수있다.
생명력 50% 이하 시점 (법기의 공포를 느껴라! 라고 외치면 페이즈 시작)
- 공격 2회 > 날쌘 벼락 찍기 > 태풍 회오리 의패턴이 반복되며 점프 내려찍기 패턴이 추가된다.
- 날쌘 벼락 찍기는 두 손으로 쥔 망치로 적을 내리찍는 기술이다.
- 날쌘 벼락 찍기에 맞으면 다운 상태 혹은 넉백 상태가 된다.
- 날쌘 벼락 찍기를 준비하는 금강 역사의 몸이 금색으로 빛난다.
- 날쌘 벼락 찍기의 경우 망치를 들어올렸을때 횡이동스킬등으로 피할수있다. (단, 이후 태풍회오리가 무조건 들어오므로 후방탈출기는 쓰면 안된다.)
- 태풍 회오리는 몸을 팽이처럼 회전시켜서 반경 5m내의 적을 4번 연타하는 기술이다.
- 태풍 회오리는 막아도 대미지가 높게 들어오고 연타형이라 반격계스킬로 막아내기 힘드므로 각 캐릭터공통의 후방탈출기(SS로 발동)등으로 빠져야한다.
- 태풍 회오리에 맞으면 넉백 상태가 된다.
- 어그로를 가지고있는 타겟이 거리를 벌리면 점프해서 망치로 내려찍는 공격을 사용한다.
- 점프 내려찍기를 사용할경우 공격패턴에서 공격 2회는 생략되고 바로 날쌘 벼락찍기를 사용한다.